CASE STUDY · GWANGALLI, BUSAN
COLORED IN BUSAN — a curated memory of your journey.

컬러드인부산 (COLORED IN BUSAN) 브랜드 구축 케이스

광안리에서 부산을 '경험'으로 선물하는 복합문화공간 — BI·패키지·VMD 통합 구축

SCOPE

프로젝트 개요

부산 광안리의 복합문화공간. 기념품·잼·초콜릿·커스텀 아이스크림까지, 공간과 제품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 무드로 만드는 작업을 기획 단계부터 함께했습니다. 2026년 7월 오픈.

CLIENT컬러드인부산
역할기획 협업 + 비주얼 통합
범위BI · 패키지 · VMD
오픈2026. 7 · 광안리
01 · CONTEXT

사입 소품샵의 거리에서, '경험'이라는 빈자리

광안리는 관광객이 몰리는 거리지만, 소품샵 대부분이 사입 위주였습니다. 관광객에게 '경험'을 선물하는 공간이 없었고, 부산을 담아갈 기념품다운 선물류도 마땅치 않았죠. "부산에 다녀왔다"를 담아갈 수 있는, 경험 중심의 브랜드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02 · STRATEGY

부산을 색으로, 명소를 그래픽으로, 선택을 경험으로

부산의 명소를 제품 이미지에 직간접적으로 녹여내고, 손님이 직접 셀렉하고 커스터마이징하는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이를 시각적으로 지탱하는 장치가 컬러 시스템 — 품목마다 고유 색을 배정하고 그 체계를 BI→패키지→VMD까지 관통시켜, '여러 개인데 하나'로 읽히는 통일된 브랜드 무드를 만들었습니다.

패키지 컬러 시스템
품목별 고유 컬러 — 슬라이드 박스 패키지 시스템
매장 컬러패널
같은 컬러 체계가 매장 진열 집기로 이어짐
03 · EXECUTION

로고부터 아이스크림 존까지, 하나의 무드로

부산 랜드마크 7종 그래픽을 개발해 제품에 녹이고, 잼·초콜릿·아이스크림 라인의 패키지와 매장 VMD, 사이니지·포스터·명함·종이컵까지 오픈에 필요한 전 과정을 하나의 언어로 완성했습니다.

튜브잼 7종 — 랜드마크 그래픽 스프레드잼 13종 초콜릿 — 개성 있는 단상자 커스텀 아이스크림 — 토핑 셀렉
커스텀 아이스크림존
커스텀 아이스크림 존 — "CHOOSE YOUR FAVORITE"
포토존 한옥 오브제
포토존 — 한옥 오브제
매장 공간
실버 패널과 버건디 — 공간 무드
04 · IMPACT

포토존부터 기념품까지, 공간을 즐기는 경험으로

단순한 소품샵이 아니라, 포토존 — 기념품 — 커스텀 아이스크림으로 이어지는 경험 공간으로 2026년 7월 오픈했습니다. 오픈 직후 아이스크림·초콜릿에 대한 방문객 반응이 좋다는 소식을 전해주셨고, 이 프로젝트는 게스트하우스 '모이지'를 함께한 클라이언트가 다시 찾아준 재의뢰 작업이기도 합니다.

저희보다 더 저희 브랜드를 생각해주시고… 매번 큰일이 있을 때마다 큰 도움 주셔서 감사드려요.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도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고에 대한 내용은 정말 완벽해서… 더 이상 수정할 것이 없습니다.

— 컬러드인부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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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터 패키지·공간까지, 하나의 무드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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