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부터 일러스트, 패키지까지
하나의 브랜드 무드로.
원하는 방향을 정확히 캐치해, 기획·디자인·일러스트·패키지가
하나의 통일된 무드로 이어지게 만듭니다.
BORAIETY
예쁜 디자인보다,
오래 남는 브랜드를 만듭니다.
10년간 다양한 디자인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목표부터 기획과 디자인 결과물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2015년부터,
작가의 손에서
브랜드의 무드로.
손글씨와 손그림으로 시작해 인쇄·웹·사진·기획까지 — 작가 출신 디자이너가 브랜드 전체를 하나의 무드로 완성합니다.
하나의 브랜드 무드를 완성하는 6가지.
단건 작업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흐름을 함께 설계합니다.
기획 · 네이밍
전략과 방향 설정
BI
로고·컬러·서체
패키지 · 인쇄물
메뉴판·명함·박스
공간 · VMD
매장 적용·소품
일러스트
직접 그린 손그림
사진 · 콘텐츠
촬영·인스타툰·브랜디드
대표 프로젝트
문제 → 접근 → 결과의 흐름으로 봅니다.
"싸고 대충"이라는 한국 타코 인식, 확장 안 되는 고급 브랜드 사이의 공백.
Born From Fire → Modern Ancient. 아즈텍·마야 직접 리서치로 근거 확보.
저가 타코 ↔ 고급 익스첼, 그 사이를 채운 포지셔닝 맵.
광안리는 사입 위주 소품샵이 다수 — 관광객에게 '경험'을 선물하는 공간도, 기념품다운 선물도 없었다.
부산의 명소를 이미지에 직간접적으로 녹이고, 셀렉·커스터마이징하는 경험을 설계.
포토존부터 기념품, 커스텀 아이스크림까지 — 단순 소품샵이 아닌 공간을 알차게 즐기는 경험.
프로젝트












단건 작업 (간판 · 포스터 · 매장 연출 등)
이런 브랜드에 맞습니다.
브랜드 전체를 하나의 무드로 정리하고 싶다면.
네이밍부터 BI·패키지까지 한 번에 세팅하고 싶은 곳.
흩어진 이미지를 하나의 톤으로 다시 묶고 싶은 곳.
시각 아이덴티티와 일러스트가 핵심인 사업.
여러 매장·채널에 일관되게 적용할 시스템이 필요한 곳.
믿고 맡기신 분들의 한 마디.
"첫 명함을 이렇게 솜씨 좋은 분을 만나서… 실물로 보니 다 마음에 쏙 들어요!"
모닉 와인바 · 명함"메뉴 컨설팅까지 자세히 해주셔서 매장에 감성 한 스푼 더해주셨어요."
크림빔 · 손글씨 메뉴판"역시, 모르는 게 없다니까요. 덕분에 좋은 일 많이 생길 것 같아요."
세이프캡 · 명함·브랜딩"어딘가에서 퍼온 레퍼런스로 밀어붙이지 않습니다. 디자이너 본인이 편한 방식으로 유도하지 않습니다."
익스첼 · VMD"언제나 기대 이상이에요. 고생 많으셨어요!"
카페 온어시즌 · 명함"작업물이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항상 감탄하고 있어요."
파티스리 데시데 · 일러스트궁금증에 한 번에 답하면.
처음 오신 분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질문에 직접 답합니다.
기획·네이밍부터 BI, 패키지, 공간 VMD, 손그림 일러스트까지 하나의 브랜드 무드로 완성합니다.
시안 단위가 아니라 브랜드 단위로 설계합니다. 원하는 방향을 캐치해 기획부터 패키지까지 하나의 무드로 잇습니다.
작업 개수가 아니라 프로젝트 범위로 견적을 냅니다. 상담 후 범위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상담 → 기획·방향 설계 → 디자인·제작 → 납품·런칭 순으로 진행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여기서 정하면 됩니다.
원하는 느낌을 아직 찾는 중이어도, 이미 방향이 명확해도 — 상황에 맞는 도구로 시작하세요.
레퍼런스 파인더
버튼 몇 개로 원하는 무드·색·요소를 정리하고, 딱 맞는 레퍼런스 검색어와 결과지를 만들어보세요. 결과지를 문의와 함께 보내주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파인더 열기 ↗디자인 의뢰서
원하는 방향이 명확하다면 의뢰서로 바로 정리해 보내주세요. 일정·예산부터 납품 스펙, 수정 절차, 저작권까지 문서로 맞추고 시작하니 작업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의뢰서 작성하기 ↗



